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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아박사 미국실험결과 (Virginia 2009~2011) *필수 참고하세요.
작성자관리자 아이피61.37.75.196
작성일11-03-29 17:21 조회수74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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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irginia주 Harrisonburg시 Spotswood CC에서 2009년 3월과 10월, 2010년 3월과 10월 봄/가을 각 1회 씩, 2년 연속 사용한 후 3년 차인 2011년 봄 결과입니다. 그래프에서 MRC-01 (0.5) = 포아박사 0.2ml/m2, MRC-01 (0.75) = 포아박사 0.3ml/m2

두 그린에서 실험하였는데 약간 차이가 있지만 2년 처리 후 3년차인 2011년에는 새포아풀이 10~20% 이하로 감소하였습니다. 무처리 새포아풀은 50~60%(면적 기준) 수준임.


이 실험은 2009년 미국에서 최초로 실험한 건인데요, 처음이라 실험하는 측에서 안전하게 저약량 1회만 처리했는데 중간에 새포아풀이 상당한 억제되었다가 이후 좀 회복하는 경향이었습니다. 그렇더라도 2010년 같은 약량으로 재처리하고 3년차인 2011년 봄에 보니 거의 다 방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. 금년에 한번 더 처리하면 내년에는 완전 방제가 된 결과를 얻을 것으로 예상됩니다. 상대적으로 일본에서 사용하고 있는 Cumyluron이나, 미국에서 아직 사용되고 있는 bensulide(그래프에 Bensumec, 우리나라 과거 "론파"), 또 Anderson's(론스타+론파 혼합제) 등은 거의 효과가 없어 오직 포아박사만이 될 뿐이란 것을 보여 줍니다.


비용 측면이나 급격한 잔디 변화없이 서서히 새포아풀의 밀도를 줄여가는 방법으로 참고할 결과라 할 것입니다. 이 장소는 기후적으로 우리나라 중부지방과 매우 유사하여 국내에 그대로 적용하여도 될 것입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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